소년

언제나 생각이 불필요하게 많았던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그 소년의 생활은

어지럽고

지끈거리고

울렁거렸습니다.

 

그래서 소년은

불필요한 생각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불필요한 생각을 하지 않자.

소년은 참으로 세상을 편히 살 수 있었습니다.

 

그들이 그저 시키는데로

그들이 그저 시키는데로만 움직인다면-

행복이 보일 듯했습니다.

 

그러나 소년은-

문득 생각했습니다.

 

이것이 과연 행복일까-

그들이 그저 시키는 일만 해서-

그저- 물질만 충족되는 것이 과연 행복일까-

 

소년은 생각합니다.

소년은 생각합니다.

 

그러자-

그들이 소년에게 찾아왔습니다.

 

그들은 소년에게 불필요한 생각을 하지 말라고

다정하게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평소 소년이 가지고 싶었던

물건을 하나 주었습니다.

 

소년은 너무나도 행복하여-

불필요한 생각을 하지 않게되었습니다.

 

소년은 열심히 일을 합니다.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도 모른체-

열심히 일을 합니다.

 

그들이 시키는 일을 열심히 합니다.

그리고 물질을 받았습니다.

 

소년은 그 물질로

사고싶은걸 살 수 있었습니다.

 

소년은 행복해합니다.

소년은 행복한 표정으로 집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집으로 가는 길 모퉁이에-

보기만해도

어지럽고

지끈거리고

울렁거릴것같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묘하게도 행복해 보였습니다.

 

소년은 그에게 어떻게 그렇게 행복하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는 대답했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걸 하니까"

 

소년은 생각합니다.

소년은 또 불필요한 생각을 합니다.

 

그들이 또 다시 소년에게 찾아왔습니다.

그들은 또 달콤하게 소년에게 말합니다.

그리고는 소년이 가장 가지고 싶었던 것을

주었습니다.

 

소년은 그들에게 말합니다.

"다시 가져가- 난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살꺼야."

 

그들은 소년에게 말합니다.

"언제나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살순 없어. 그럼 어른이되지

못하니까."

 

소년은 그들에게 말합니다.

"그럼 난 언제나 소년이 될래."

 

그들은 소년에게 말합니다.

"그럼 넌 세상과 소통할 수 없어. 이미 세상은 모두 어른인걸

너도 알고 있잖아. 이 세상은 이미 물질이 절대적인거란걸-

인간은 물질을 원해."

 

소년은 그들에게 말합니다.

"인간들은 착각하고 있어. 물질이란건 행복하기 위한

여러가지 수단들 중 하나일 뿐이야. 인간들은 물질이라는

수단에 너무 매료되어 있어."

 

그들은 소년에게 말합니다.

"인간들도 그 점은 알고 있어, 하지만 알면서도 물질을 원하지."

 

소년은 그들에게 말합니다.

"그건 너희들이 그렇게 만들고 있는거 아냐?

나에게 했던것 처럼- 달콤하게 달콤하게- 그렇지 않아?

인간은 행복을 원해. 하지만 너희들이 만든 이 세상에서는

행복을 이룰려면 물질을 필요로하지. 그래서 인간들이

다른 가능성을 보지 못하는거야."

 

그들은 소년에게 말합니다.

"그게 어쩄다는 거지? 인간은 행복해 하고있어

우리가 주는 물질덕택에 행복해 하고있어"

 

소년은 그들에게 말합니다.

"대신 다른것을 희생하고 있잖아?

자기 자신을 잃어버린 다는 점-

 

물질적 행복은 이뤘지만-

정신적 행복은 이루지 못했어-

행복이란것은 하나로 설명할 수 없어-

 

너희들은 그래서 틀린거야- 물질적 풍요라는 것

하나만으로 행복을 설명하려고 했으니까-"

 

그들은 소년에게 말합니다.

"넌 언젠가 후회하게 될꺼야. 세상이 모두 널 등지게될꺼야.

너의 생각은 아무에게도 받아들여지지 않을꺼야-

이미 인간들의 머리에는 물질로 가득 찼으니까."

 

소년은 그들에게 말합니다.

"그래도 언제나 소년이 될 수 있다면-

그래도 언제나 어리광을 부릴 수 있다면-

주위의 인간들에게 철없다는 소리를 들어도-

 

내가 원하는 일을 하면서 행복을 이룰 수있다면-

그걸로 만족하곘어-

 

어떤 일을 하기위해선 희생이 필요해-

소년으로 남을꺼야-

소년으로 남기위해 무언가를 포기해야곘지만-"

 

by 사이키델릭-LSD | 2006/07/31 20:43 | 트랙백 | 덧글(2)
Keane - Bedshape




KEANE - Bedshape

(안락한 공간)





Many's the time I ran with you down
많은 시간을 너와 함께 했어
The rainy roads of our old town
우리 낡은 동네 비내린 거리들


Many the lives we lived in each day
우린 하루하루 많은 삶들 함께했어
And buried altogether
그리고 전부 묻어버렸어



Don't laugh at me
날 보고 웃지마
Don't look away
시선을 돌리지도 마
You'll follow me back
너는 나를 다시 그리워할거야



With the sun in your eyes, and on your own
너의 눈속에 있는 태양과 함께, 그리고
Bedshaped, and legs of stone
너의 안락안 공간, 그리고 뗄 수 없는 정들


You'll knock on my door, and up we'll go
나의 문을 노크할거야, 그리고 열고,
In white light, I don't think so
우리는 하얀 빛 속으로 갈거야.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But what do I know, what do I know?
하지만 모르겠어... 내가 알까?
I know

알아


I know you think I'm holding you down
내가 너를 억누르고 있다고 생각하잖아
And I've fallen by the wayside now
나는 지금 길가로 내몰렸어
And I don't understand the same things as you
난 너처럼 그 반복되는 일들을 이해하지 못해

But I do
하지만 이해해.
by 사이키델릭-LSD | 2006/06/29 13:45 | 트랙백(44) | 덧글(1)
상처

멋대로 오해하고

멋대로 사랑하고

멋대로 증오하고

멋대로 이해하는

인간의 마음

 

그 '멋대로'를 없애는 것은

커뮤니케이션 뿐이다.

 

그런데 인간은 그 커뮤니케이션을 두려워한다.

 

진정한 자신을 드러내야하므로-

진정한 자신이 추해서 감추는 것이 아니다.

 

단지 막연한 두려움-

 

상처 받을지 모른다는 막연한 두려움-

그것이 인간이 커뮤니케이션을 두려워하는 이유다.

인간은 상처 받길 싫어한다.

 

그러나-

인간은 자기 상처를 스스로 핥을 수 없다.

남에게 상처를 줄 수 밖에 없는 인간

남이 자신의 상처를 핥아주길 바라는 인간

남의 상처를 자신이 핥아주길 바라는 인간

 

상처 받는걸 두려워 하면-

인간이 될 수 없다.

 

자신의 아픈 상처를 핥아 줄 수 있는 사람을 원하고

자신이 그 사람의 아픈 상처를 핥아 줄 수 있길 원하고

그렇게 나아가는 것이다 인간은-

 

상처 받는게 싫다면

그 자리에 있으면 된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그 자리에 있으면 된다.

 

하지만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인간은 그렇게 살아 왔다.

비록 상처투성이지만-

 

그 상처를 핥아 줄 사람과 함께-

인간은 그렇게 사는 것이다.

by 사이키델릭-LSD | 2006/06/27 23:11 | 트랙백 | 덧글(0)
Keane - Somewhere Only We Know

Keane - Somewhere Only We Know

(우리 둘만 아는 곳으로)

I walked across an empty land
(아무도 없는 거리를 걷고 있어요)
I knew the pathway
(난 그 길을 알고 있었죠)
like the back of my hand
(너무도 잘 알고 있었죠)
I felt the earth beneath my feet
(내 발 밑에 흙을 느끼면서)
Sat by the river
(강가에 앉았어요)
and it made me complete
(그것으로 인해 나는 완벽해졌죠)
Oh simple thing
(아, 단순한 것들)
where have you gone
(당신은 어디로 갔나요)
I'm getting old
(나는 점점 나이가 들어가고 있어요)
and I need something to rely on
(기댈 수 있는 뭔가가 필요해요)
So tell me when
(말해줘요)
you're gonna let me in
(당신은 언제 나를 받아 들일 지)
I'm getting tired
(나는 점점 지쳐가요)
and I need somewhere to begin
(이제는 어디선가 시작을 해야 해요)

I came across a fallen tree
(쓰러진 나무를 우연히 봤죠)
I felt the branches of it
(그 가지들이)
looking at me
(나를 보고 있는 것을 느꼈죠)
Is this the place
(여기가 우리가 사랑을 했던)
we used to love?
(바로 그곳인가요)
Is this the place
(여기가 내가 꿈을 꾸던)
that I've been dreaming of?
(그 곳인가요)

Oh simple thing
(아, 단순한 것들)
where have you gone
(당신은 어디로 갔는지)
I'm getting old
(나는 점점 나이가 들어가고)
and I need something to rely on
(기댈 수 있는 뭔가가 필요해요)
So tell me when
(이제 말해줘요)
you're gonna let me in
(당신은 언제 나를 받아 들일 건지)
I'm getting tired
(나는 점점 지쳐가요)
and I need somewhere to begin
(어디선가 시작해야 해요)

And if you have a minute
(시간이 있다면)
why don't we go
(어디 가서)
Talk about it
(얘기 좀 해요)
somewhere only we know?
(우리 둘만 아는 곳으로)
This could be the end of everything
(이것은 모든 것의 끝이 될 수도 있죠)
So why don't we go
(우리 둘만 아는 곳으로)
Somewhere only we know?
(가는 거 어때요)

Somewhere only we know?
(우리 둘만 아는 곳으로)
Oh simple thing
(아, 단순한 것)
where have you gone
(당신은 어디로 갔는지)
I'm getting old
(나는 점점 나이가 들어가고)
and I need something to rely on
(기댈 수 있는 뭔가가 필요해요)
So tell me when
(이제 말해줘요)
you're gonna let me in
(당신은 언제 나를 받아 들일 건지)
I'm getting tired
(나는 점점 지쳐가요)
and I need somewhere to begin

(어디선가 시작해야 해요)
And if you have a minute
(시간이 있다면)
why don't we go
(어디 가서)
Talk about it
(얘기 좀 해요)
somewhere only we know?
(우리 둘만 아는 곳으로)

This could be the end of everything
(이것은 모든 것의 끝이 될 수도 있죠)
So why don't we go
(우리 둘만 아는 곳으로)

So why don't we go
(우리 둘만 아는 곳으로)

 


This could be the end of everything
(이것은 모든 것의 끝이 될 수도 있죠)
So why don't we go
(우리 둘만 아는 곳으로)
Somewhere only we know?
(가는 거 어때요)
Somewhere only we know?
(우리 둘만 아는 곳으로)

by 사이키델릭-LSD | 2006/06/25 21:03 | 트랙백(1) | 덧글(0)
- 내가 걸어가는 길엔 이정표가 없다 -

내가 걸어가는이 길엔 이정표가 없어,

 

막연히-

 

정처없이 떠돌뿐이다.

 

 

조그마한 안식에도 기쁨을 가지는 나는-

 

잠시- 그 안식에 만족했지만-

 

 

이제는 가야할 때다.

 

다시 이정표없는 나의 길을

 

 

이정표 없는 길을 걷는 것은 힘들다.

 

자신이 어디있는지 모른다.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그래서 불안하다.

 

그래서 초조하다.

 

그래서 자신을 다그친다.

 

 

빨리 앞으로 가자고-

 

하지만 앞도 뒤도 옆도 모른체

 

달려오고만 있었는지도 모른다.

 

 

 

달려오고만 있었던 나의 길에-

 

잠시 파문이 일었다.

 

아주 조그만 파문이었지만-

 

그 파문은 나의 마음을 울린다.

 

 

한번 움직인 나의 마음은

 

브레이크가 고장난 것처럼

 

멈출 수 없었다.

 

 

격정적인 그 파문은-

 

나를 기쁘게도- 나를 슬프게도 했다.

 

 

하지만-

 

이윽고 파문은 사라지고-

 

내 가슴에는 파문의 기억만이 남아있다.

 

 

파문이 일었던 나의 가슴에는

 

이제는

 

걸어야만 하는 이유가 다시 채워졌다.

 

 

걸어가자

 

이정표 없는-

 

내가 서있는 이 길을 다시 걸어가자-

 

 

앞도 뒤도 옆도 어딘지 모르는 이 길에-

 

이정표를 만들자.

 

정처없이 떠도는 나의 마음을 잡을 수 있게-

 

이정표를 만들자.

 

- 내가 걸어가는 길엔 이정표가 없다-

by 사이키델릭-LSD | 2006/06/17 15:28 | 트랙백 | 덧글(0)
동정은 그만둬

동정은 그만둬.
 
동정 받을만큼 불쌍하진 않거든.
by 사이키델릭-LSD | 2006/06/09 19:53 | 트랙백 | 덧글(0)
이성 감성 충동

 

모두가 그렇겠지만-

인간은

이성과

감성과

충동이

서로 으르렁 거리며 싸우고 있다.

 

그리고 그 셋중에 승자가

인간의 행동을 결정한다.

 

나의 이성은, 나름대로 꽤 논리적이고 사리분별을 잘하는

편이라고 생각되지만-

그다지 승률은 높지 않은 모양이다.

하지만, 이성을 완전히 배제하고 행동하지는 않는다.

 

이성의 기능중에 하나인 사회와 융화하는 기능은

나에게도 꽤 유용하게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가진 이성, 감성, 충동 중 가장 뺴어난 것을

선택하라고 한다면, 나는 당연히 감성을 뽑을 것이다.

이성은 어느정도 매뉴얼이 있다.

니체의 말을 빌리자면

이성은 아폴론적인것과 상통한다.

아폴론적인 것이란 질서와 형식의 충동을 뜻한다.

질서와 형식이라는 것은, 어떤 일을 보다 쉽게 진행

하기 위해서 인간이 만드는 매뉴얼 같은 것이다.

 

하지만 감성은 그 매뉴얼이 없다.(사실 없다라고는

말할 수 없지만, 이성에 비해는 없다.)

또 니체의 말을 빌리자면

감성은 디오니소스적인 것과 상통한다.

디오니소스적인 것이란 도취와 창조에의 충동을 뜻한다.

인간은 도취시키는 것은 각각 개체마다 다르므로,

인간은 그 수많은 가능성을 가지는 매뉴얼을 만들 수 없다.

그것은 내 감성도 마찬가지여서, 나는 그 자유분방한

감성을 선호한다.

 

충동이라는 것은, 이성, 감성과는 달리

외부에서 침습해 들어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장소, 시간, 충동을 느끼는

개체의 상태에 따라 확연히 다르다.

이 충동이라는 것은 자유분방함을 넘어

혼돈에 가깝다고 생각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내 감성을 선호한다.

 

뭐 서두에, 으르렁 거리고 싸운다라고 말했지만-

결국은 타협일지도 모른다.

어떤 결정을 내릴때,

인간은 다른인간을 고려하기에 이성을 필요로하고

인간은 자신의 자유로움을 표출하고 싶어하기에 감성을 필요로하고

인간은 외부에서 자극을 지속적으로 받기에 충동은 필요한 것일지도 모른다.

 

뭐 결국은 타협이란 소리지....

by 사이키델릭-LSD | 2006/06/08 03:40 | 트랙백 | 덧글(0)
사랑의 역치

역치란 단어의 뜻을 아나요?

어떤 반응을 나타내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자극의 수치를

말해요.

 

병에 걸리거나, 늙거나-

익숙해지거나 하면 이 역치는 높아지죠.

그래서-

아무리 큰 자극을 줘도 반응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요.

 

사랑도 마찬가지에요.

첫 사랑이라는 것-

그것을 불러일으키는 역치는 정말 작겠죠.

왜냐하면 '처음'이니까요.

 

경험한 적이 없기때문에, 조그마한 자극에도

반응하니까...

 

하지만

그것에 익숙해지다 보면 그 역치는 올라갈 꺼에요.

 

익숙해진다라는 거- 참 무섭죠.

익숙해져서-

이렇게 하면 사람들은 좋아하곘지.

이렇게 하면 사람들은 싫어하곘지.

같은 메뉴얼이 생긴다고 생각해봐요.

 

그러면-

편한 사랑을 하곘죠.

 

그러다 나중에는-

그 메뉴얼대로만 행동할지도 몰라요.

그 사람은 이렇게 행동하는걸 좋아하니까 라고-

 

사랑에 익숙해진다는 건

편해진다는 것과 동시에

진실이 결여된다고 생각해요

 

진실이 결여된 사랑따위-

이미 사랑이 아니에요.

편한 사랑 같은건 조금도 부럽지 않아요.

 

전- 제 사랑의 역치는 언제나 처음이었으면해요.

불가능한 이야기곘지만, 말이라도 이렇게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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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족할 만한 글이 나와서 기분이 좋다.

원래 딱딱하게 쓰는게 내 특징(?)이었는데 이번엔

내용이 내용이다 보니 여성스런 문체로-

좀 심장이 간질간질하지만(?) 나름대로 괜찮은듯해서

합격.

by 사이키델릭-LSD | 2006/06/07 15:10 | 트랙백 | 덧글(2)
느닷 없이 음악추천

그냥 추천 하고 싶은 음악이 생겨버렸어.

 

Travis - last train

Travis - The Beautiful Occupation

위의 트레비스는 우리나라에 그다지 알려져있진 않아.

스코틀랜드 밴드고, 일단은 브릿팝을 하고 있지.

상당히 슬프고 몽환적인 멜로디다 보니,

밝은 음악을 하는 사람들은 좀 싫어하는 모양이지만

 

나는 왠지 끌리더라고, 특히 저 두곡은 요 근래에 발견했는데

정말 좋더라구.

 

Lasse Lindh - the stuff

라세 린드가 요즘 뜨고있는 모양.

노래도 좋을뿐더러- 가사도 좋네.

알고 보니 소울메이트 OST라고 하네- 

소울메이트 보지도 않지만 선곡만은 최고-

 

라세 린드중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c'mon trough

는 좀 템포가 느려서 그다지 좋아하진 않지만

the stuff는 좋아합니다.

 

by 사이키델릭-LSD | 2006/06/06 16:50 | 트랙백 | 덧글(1)
가슴이 아파

아파-

아프다구-



.............확실히 나- 약해졌어.

오랜만이야 이 감각-

 
...왜지?

.......왜 약해졌지?





약해지면 안된단말야-

 

약해지면 안된단말야-

약해지면 안된단말야-

 

약해지면 안된단말야-

 

약해지면 안된단말야-

 

약해지면 안된단말야-

 

약해지면 안된단말야-

 

약해지면 안된단말야-

 

약해지면 안된단말야-

 

약해지면 안된단말야-

 

약해지면 안된단말야-

 

약해지면 안된단말야-

약해지면 안된단말야-

약해지면 안된단말야-

약해지면 안된단말야-

 

약해지면 안된단말야-

 

약해지면 안된단말야-

 

약해지면 안된단말야-

 

약해지면 안된단말야-

약해지면 안된단말야-

 

약해지면 안된단말야-

 

약해지면 안된단말야-

 

약해지면 안된단말야-

 

약해지면 안된단말야-

 

by 사이키델릭-LSD | 2006/06/05 03:5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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