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닷 없이 음악추천

그냥 추천 하고 싶은 음악이 생겨버렸어.

 

Travis - last train

Travis - The Beautiful Occupation

위의 트레비스는 우리나라에 그다지 알려져있진 않아.

스코틀랜드 밴드고, 일단은 브릿팝을 하고 있지.

상당히 슬프고 몽환적인 멜로디다 보니,

밝은 음악을 하는 사람들은 좀 싫어하는 모양이지만

 

나는 왠지 끌리더라고, 특히 저 두곡은 요 근래에 발견했는데

정말 좋더라구.

 

Lasse Lindh - the stuff

라세 린드가 요즘 뜨고있는 모양.

노래도 좋을뿐더러- 가사도 좋네.

알고 보니 소울메이트 OST라고 하네- 

소울메이트 보지도 않지만 선곡만은 최고-

 

라세 린드중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c'mon trough

는 좀 템포가 느려서 그다지 좋아하진 않지만

the stuff는 좋아합니다.

 

by 사이키델릭-LSD | 2006/06/06 16:50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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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김보라 at 2009/11/26 14:22
저도 The stuff 를 좋아하는 1인입니당
덧붙여 Travis 도 좋아하는데 closer 라는 곡 들어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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